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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h KT LTE 에그 해지하기 (쓰레기임)

역대급 쓰레기 KT LTE olleh 에그





[선 3줄 요약]


1. 에그 해지는 080-000-1472에 전화해서 안내하는 URL에 해지 서류를 올리거나


2. KT플라자, 대리점을 방문해서 해지하는 방법이 있음


3. 대리점을 방문할때는 에그의 고유번호 (012-000-0000)을 알아가야함.






나는 에그를 두번을 썼다.


하나는 와이브로로, 2013년경에 계약해서 썼었음. 그 뚱뚱한거.


품질은 그럭저럭이였던거 같았다. 대신, 커버리지를 벗어나면 아예 불통이 되서


서울을 제외한 지방에선 아예 쓰지도 못하는 물건이였음.


그때 당시로는 LTE band로 잘 쓰지 않았던 2.3Ghz을 썼기때문에 양재 AT센터 같은 사람이 엄청나게 밀집되어 망이 터지는


환경에서도 충분히 통신이 됬었다. 다들 3G, LTE 안터지는 환경에서도 됬으니 얼마나 좋음?





그런 상황에서 에그 기기를 잃어버렸다.


KT Olleh 이 씨발놈들이 에그 기기 잃어버려서 사용량 몇개월간 없으니 강제로 해약시켜버림.


그러곤 강제 해약 시켜놓고 위약금을 청구했다. 나도 해지된지 모른체 채권추심의 형태로 연락이 오더라.


엿같았지만 그때 당시로 6만원? 인가 낸거같다. 6만원 내고 결국 해지함.







그러곤 작년에 KT LTE 에그를 계약할 일이 생겼다.


그때 당시 나는 순 올레 3G 무한을 쓰고 있었지만 아이폰 SE를 쓰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데이터에 여유가 나더라도 배터리가 부족한 상황이였다. SE무슨 테더링 키면 한시간안에 배터리가 올인나는데 무슨 수로 버티냐..


그때 당시에는 월 자금에 여유가 좀 나는 상황이여서 학생 신분에 KT LTE 에그를 계약했다.


조건은 월 10G에 1.65만원. 나쁘지도, 나쁘지도 않은 조건이긴 했다.






그렇게 6개월을 썼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여름에 KT LTE 에그 사용을 하지 않아서 일시정지를 시켜놨다. 얘네는 KT LTE 에그를 일시정지 시켜놓으면 일시정지 요금은 따로 받으면서


약정에 대한 월 차감이 빠지지 않는다.[각주:1]


그렇게 중지를 시켜놨었는데, KT LTE 에그가 등록된 통장에 돈이 들어가니깐 바로 돈을 빼버리더라.


???


바로 KT LTE 에그 센터에 연락 하니깐 일시정지가 풀려있었고 우리는 거기에 맞춰서 요금을 뺸거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한다.


"저는 일시정지 기간을 정한적이 없는데요?"


"정하셨겠죠."


정지를 푸는 기간을 당사자가 정한적이 없다는데 서비스 센터에서는 정지를 풀었다고 한다.


어이가 없었지만, 뭐 어떻게 하겠는가. 일시정지를 걸 당시에 내가 스샷을 찍어둔게 아닌데.


한달 내내 KT LTE 에그를 쓰진않았지만, 그렇게 결국 KT LTE 요금 한달치를 냈다.







문제는 이걸로 끝날 줄 알았다.


통장에서 요금이 빠져나간게 20일경이였는데, 몇일 뒤에 KT에서 채권추심이오더라.


KT LTE 에그 요금이 미납됬다고.


??? 난 이미 요금을 냈는데 채권 추심이 또 왜 오냐?


상담원은 자기는 무조건 모르는 일이라고 딱 떼더라. 상담원, 상담원의 윗선까지 전부 조져서 알아낸 이야기론


KT LTE 에그 요금이 나가는 일정은 10일경. 그쯤에 통장에 금액이 없어서 요금이 안빠지니깐


바로 추심 독촉을 보낸것이다. 그게 10일 넘게 걸린것.


그 와중에 통장 잔고 내역 계속 체크하다가 통장에 돈 들어오니까 냉큼 빼간거고.


돈 빼간 내역을 공유를 내부에서 안해서 독촉이 온 것.


실상을 알게 되니까 어이가 없었다. 이런 서비스 같지도 않은 유사서비스에 내가 2년 약정을 묶어놨단 말이야?


정지가 풀리는걸 알지도 못했는데 요금이 나가고,

지들끼리 알아서 요금 독촉을 하느니 마느니 지지고볶는다니






이걸로 끝날거 같지만 끝나지 않는다.


이것저것 일이 있었지만 꾸준히 쓰고 있었는데 KT LTE 에그가 잘 안터진다...


커버리지 문제는 아니였다. 학교에 썼을 때는 근처에 산이 있다고 해도


서울 한복판인데다가 KT LTE에그는 LTE 기반인데다가 에그가 안터진다면 LTE 기반 4G 통신도 안 터져야 정상이니까.


근대 스마트폰 KT LTE는 된다. 심지어 같은 KT기반의 3G 통신도 된다.


KT LTE 에그만 안된다.




피가 거꾸로 솟는것을 느꼈다.




지금도 그런진 모르겠지만 KT LTE는 출퇴근 시간 여의도 9호선, 신도림, 강남역 인근에서는 망이 안터지기로 유명하다.

고쳤는진 모르겠지만.


여의도로 왔다갔다할 일이 있었는데 KT LTE 에그가 안터지더라.

한숨이 나왔지만 뭐, 그럴수도 있지. 그렇게 생각했다.


근대 KT LTE 에그를 끄고 일반 KT 3G로 잡으니까 망 통신이 된다.

그것도 더 빠르다.





바로 해지함.



위약금이 7만원 넘게 나왔다. 일부러 요금제 가격을 높게 잡은 다음 2년 약정을 걸어 할인.


이후 할인한 금액 만큼 도망가지 못하도록 위약금을 걸어서 노예로 만드는 방식으로 호구들을 유지하고 있었다.


위약금은 오래쓰면 오래쓸 수록 더 높게 나온다.





KT LTE 에그 탈출은 지능순이니 최대한 빨리 탈출하길 바란다.

위약금만 낸다고 해서 끝이 아니고 위약금 + 저번달 요금 + 이번달 요금/31 * 일수 로 합산되어 나온다.



위약금이 이렇게 나오더라도 이런 KT LTE 에그 같은 쓰레기를 유지하면서 드는 유지비보다 더 적게 나온다.







KT LTE 에그가 쓰레기이며 쓰지 말아야할 이유


1. 일시정지를 지들 맘대로 품


2. 요금은 멋대로 뺴가면서 미납 요금 추심 독촉은 따로 보냄


3. KT LTE 에그보다 KT 3G가 더 빠름.




KT LTE 에그를 쓰고 있다면 어서 빨리 지능순 탈출을 하도록 하자.

  1. 약정 기간이 늘어난다는 소리다. [본문으로]